개그맨 김병만 '제주바다 살리기 달인' 도전…해양재난구조대 가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인' 김병만이 제주바다 살리기에 힘을 보탠다.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지국현)는 개그맨 김병만이 민간 구조세력인 해양재난구조대 산하 수중구조부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김병만은 이번 해양재단구조대 가입을 통해 지속적인 수중 정화 활동으로 제주 바다 살리기에 나서 제주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주해경은 향후 김병만과 제주해녀구조단과의 합동 훈련과 수중 정화활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달인' 김병만이 제주바다 살리기에 힘을 보탠다.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지국현)는 개그맨 김병만이 민간 구조세력인 해양재난구조대 산하 수중구조부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김병만은 이번 해양재단구조대 가입을 통해 지속적인 수중 정화 활동으로 제주 바다 살리기에 나서 제주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주해경은 향후 김병만과 제주해녀구조단과의 합동 훈련과 수중 정화활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제주해녀구조단에는 현재 203명의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김병만은 평소 바다 정화 활동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양환경구조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6월 14일에는 조천항에서 제주 봉사단체와 마을주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한 '김병만과 함께하는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 오는 9월에도 대규모 바다 정화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ks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조제약 빻아 만든 김소영의 '살인 레시피'…조회수 200만 모방 범죄 우려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출근길 '지옥철' 9호선 급행, 아이는 태우지 말라"…SNS서 폭풍공감
- '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 [N샷]
- 47세 박지윤, 시스루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늘씬 각선미까지 [N샷]
- 30대 때 사별한 치매 엄마, 물리치료사와 불륜…"자식 잘 키웠지만 외롭다"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