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송참사 감리단장, 극단선택 시도 후 치료 중 숨져

이환 2025. 7. 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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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미호강 임시 제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인명 피해를 낸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 A씨가 오늘(31) 숨졌습니다.

A씨는 청주교도소 수감 중 극단 선택을 시도했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끝내 숨졌습니다.

그는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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