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삼성전자 "메모리 평균단가 상승, 3분기 본격 반영"

박주평 기자 원태성 기자 2025. 7. 3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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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2분기부터 반등한 메모리 평균판매단가(ASP)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2분기 대규모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3분기에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2분기 디바이스솔루션(DS,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4000억 원에 그쳤는데, 메모리와 파운드리 재고자산에 대한 충당금 설정으로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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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부터 ASP 반등…일회성 비용 큰폭 감소"
2분기 DS 영업익 4000억…메모리·파운드리 재고 충당금 영향
삼성전자가 28일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 7648억 원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5.7.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원태성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2분기부터 반등한 메모리 평균판매단가(ASP)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2분기 대규모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3분기에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31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3분기 일회성 비용 발생 여부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변했다.

삼성전자의 2분기 디바이스솔루션(DS,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4000억 원에 그쳤는데, 메모리와 파운드리 재고자산에 대한 충당금 설정으로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영향이 컸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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