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감리단장, 청주교도소 수감 중 사망
유가인 기자 2025. 7. 31. 1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건이 벌어졌을 당시 임시 제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이 숨졌다.
한편 A 씨는 미호강 임시 제방 공사 현장을 관리·감독하던 감리단장이었다.
A 씨는 임시 제방이 부실하게 지어졌음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하고, 인명 피해를 발생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동혁 "정진석 공천 문제, 국민 납득할 수 있도록 진행" - 대전일보
- [영상] 문신 드러낸 채 집단 난투극…대전 둔산동 새벽 패싸움 포착 - 대전일보
- 세종 아파트 화재·정전 닷새째…6일 전력 시험공급 '분수령' - 대전일보
- 靑,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청에 "대비태세·국내법 절차 감안해 검토 중" - 대전일보
- "빵 사먹고 투표소로"…성심당 '선거빵' 만든다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5월 6일, 음력 3월 20일 - 대전일보
- 직원 임금·퇴직금 4억 체불…청주 업체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 대전일보
- 국방부, 계엄 병력 동원한 장성들 중징계… 3명 파면·1명 해임 - 대전일보
- 트럼프 "이란, 韓 화물선 공격… 한국도 작전 합류할 때" - 대전일보
- 어린이날도 웃지 못한 한화…KIA전 7대 12 '대참패' - 대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