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26살 연하 아나 데 아르마스와 열애?…손잡고 데이트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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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스 스타 톰 크루즈(63)가 26살 연하의 배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 미국 연예 매체 TMZ는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37)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공개하며 "열애설에 대한 확정 신호처럼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톰 크루즈는 지난 2월 아나 데 아르마스와 영국 런던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핑크빛 소문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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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스 스타 톰 크루즈(63)가 26살 연하의 배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 미국 연예 매체 TMZ는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37)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공개하며 "열애설에 대한 확정 신호처럼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아시스 콘서트를 관람한 뒤 미국의 조용한 마을로 주말 여행을 떠났다. 현지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건 5개월 전이다. 톰 크루즈는 지난 2월 아나 데 아르마스와 영국 런던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핑크빛 소문에 휩싸였다. 그러나 관계자를 통해 "협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영화 '디퍼'에 출연하기로 돼 있는 상태였다.

이후 데이비드 베컴의 생일 파티에도 두 사람이 동석하며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톰 크루즈는 배우 미미 로저스, 니콜 키드먼, 케이티 홈스와 결혼했다 이혼했다. 자녀로 키드먼과의 사이에서 입양한 딸 이사벨라(32)와 아들 코너(30)가 있으며, 홈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수리(19)가 있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1988년생 쿠바 출신 배우로 할리우드에 진출해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나이브스 아웃'(2019)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007 노 타임 투 다이'(2021)에서는 본드걸로 활약하기도 했다. 2022년에는 넷플릭스 영화 '블론드'에서 마릴린 먼로를 연기하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오는 8월 6일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발레리나'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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