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내쫓는 AI…기업은 '쉬쉬'
김상희 2025. 7. 31. 11:02
최근 미국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며 인력을 감축하고 있지만, 직접적인 이유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C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인원 감축 원인을 AI가 아닌 운영 전략으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美 관세 15% 합의... 2주내 한미정상회담 개최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4.7조원…전년比 55%↓
- 李 대통령, “관세협상 큰 고비 넘어”···한미동맹 강화 기대
- “사전 조절로 쌀값 잡는다”…양곡·농안법 개정, 연 1조 넘는 재정부담 줄인다
- 고래가 알려준 지진?…캄차카 강진 전날 日 해변에 향유고래 4마리 밀려와
- 은행권, 민생금융 자율프로그램 올해 상반기까지 5918억 집행
- 엔씨AI, 기술·데이터·산업 융합한 독자AI '그랜드 컨소시엄' 출범
- LG CNS, MS 생성형 AI 인증 획득…'클라우드 빅3 인증 접수'
- 삼성전기, 2분기 영업이익 2130억원…전년比 1%↑
- “여름방학, 과학관에서 신나는 과학 바캉스” 국립대구과학관, 무너위 날리는 한여름 특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