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값↓효과에 일일 관객 '86만명' 폭증…최고 수혜자='좀비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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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티켓 할인권과 '문화가 있는 날'이 겹친 효과일까.
지난 30일 하루 극장을 찾은 관객이 86만 명으로 폭증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문화가 있는 날인 전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이 86만2234명으로 나타났다.
덕분에 천만 흥행작 '범죄도시4' 개봉과 겹쳐 85만706명이 극장을 찾았던 지난해 4월 24일의 기록을 넘어서며 팬데믹 이후 문화가 있는날 최고 일일관객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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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극장티켓 할인권과 '문화가 있는 날'이 겹친 효과일까. 지난 30일 하루 극장을 찾은 관객이 86만 명으로 폭증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문화가 있는 날인 전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이 86만2234명으로 나타났다. 하루 전 29일의 27만3371명에 비해 3배 이상 관객이 폭증했다.
모든 영화를 7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효과에 6000원 영화할인쿠폰 효과가 더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할인권을 쓰면 단 1000원에 영화 관람이 가능했던 덕분이다.
덕분에 천만 흥행작 '범죄도시4' 개봉과 겹쳐 85만706명이 극장을 찾았던 지난해 4월 24일의 기록을 넘어서며 팬데믹 이후 문화가 있는날 최고 일일관객을 기록했다.
여름을 맞이한 다채로운 영화 라인업에 더해진 신작들도 관객들의 발걸음을 붙들었다. 특히 30일 개봉한 조정석 주연 휴먼 코미디 '좀비딸'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됐다.
'좀비딸'은 이날 하루에만 43만101명의 관객을 모으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을 알렸다. 누적 관객은 46만2018명이다. 예매율 또한 1위를 지키고 있어 다가오는 주말 가볍게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관객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위는 롱런 중인 브래드 피트 주연 외화 'F1 더 무비'로, 11만8149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은 263만7781명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8만3988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은 82만64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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