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요코하마전, J리그 주최 경기 최다 관중
홍석준 기자 2025. 7. 31.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이 일본을 방문해 치른 친선경기에서 J리그 주최 경기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이 쓰여졌습니다.
리버풀은 어제(3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J1리그 요코하마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러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J리그가 주최한 경기에서 역대 최다 관중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 경기에서 리버풀을 응원하는 팬들 모습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이 일본을 방문해 치른 친선경기에서 J리그 주최 경기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이 쓰여졌습니다.
리버풀은 어제(3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J1리그 요코하마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러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리버풀은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뒤 후반 10분 요코하마의 우에나카 아사히에게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그러나 후반 17분 플로리안 비르츠의 동점 골에 이어 6분 뒤 트레이 뇨니의 결승 골로 승부를 뒤집고, 후반 42분 리오 은구모하의 쐐기골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리버풀이 지난달 레버쿠젠에서 영입한 비르츠는 이적 후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양 팀은 경기 시작에 앞서 이달 초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일본 언론은 경기 관중 수가 67,032명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J리그가 주최한 경기에서 역대 최다 관중입니다.
2004년 요코하마와-우라와의 챔피언십 1차전의 64,899명이 종전 최다였습니다.
일본에서 해외 클럽끼리 치른 경기에서는 2023년 도쿄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맨체스터 시티 간 친선경기의 65,049명이 최다였고, 이 또한 넘어섰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행보 안 드러났을뿐" 초정밀 지휘…이 대통령 "국익 최우선, 당당하게 하라" [바로이뉴스]
- "고성 터져나와" 협상장 막전막후…농축산물 추가 개방 막았다" [바로이뉴스]
- '대전 교제살인' 20대 남성…피해자 장례식장 찾았다 잡혀
- 휴가 마치고 귀가하다 '쾅'…40대 아버지 숨지고 자녀 3명 중상
- 몸속 수백개 우글우글…"뚫리고 부풀어" 고통 속 질식사
- 범행 당일 밤 피해자 빈소에…대전 '교제 살인' 20대 체포
- 열흘간 7번 흔들리다 '초강진'…태평양 가로질러 비상 (풀영상)
- "벗고 타라고?" 황당 지침…보트엔 텅, 기둥에 '칭칭'
- "훅 들어와" 도로 위 무법자들…꽁무니 말고 앞에 '착' (풀영상)
- '펑' 전복된 차량서 사망…뒤늦게 산재로, 책임자는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