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새 시즌부터 VAR 결과 심판이 설명

홍석준 기자 2025. 7. 31.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가 새 시즌부터 비디오판독(VAR) 결과를 장내 방송합니다.

VAR 장내방송은 다음 달 22일(현지시간) 열리는 새 시즌 개막 라운드부터 시행됩니다.

국내 K리그에서도 VAR 결과를 심판이 장내 방송하는 제도가 곧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달부터 K리그2에서 심판의 VAR 장내 방송을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달 정식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VAR 하는 분데스리가 심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가 새 시즌부터 비디오판독(VAR) 결과를 장내 방송합니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2025-2026시즌부터 VAR 방식에 변화를 준다고 밝혔습니다.

주심이 VAR을 보고 판정 이유를 직접 경기장 내 관중에게 직접 설명하는 것으로, TV 중계 시청자들에게도 심판의 설명이 전달됩니다.

분데스리가는 심판 몸에 부착하는 '보디캠'으로 찍은 영상도 필요하면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VAR 장내방송은 다음 달 22일(현지시간) 열리는 새 시즌 개막 라운드부터 시행됩니다.

2부리그인 분데스리가2에서는 10월 17일부터 도입됩니다.

국내 K리그에서도 VAR 결과를 심판이 장내 방송하는 제도가 곧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달부터 K리그2에서 심판의 VAR 장내 방송을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달 정식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