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오빠 포렌식 참관...'문고리' 정지원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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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공흥지구 특혜 개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와 '문고리'로 분류되는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김진우 씨는 오늘(31일) 오전 10시쯤, 서울 광화문에 있는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포렌식 참관을 위해 출석했습니다.
ESI&D 대표인 김 씨는 양평 공흥지구 아파트 개발 당시 개발 부담금을 전혀 내지 않고, 사업 시한이 뒤늦게 연장되는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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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공흥지구 특혜 개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와 '문고리'로 분류되는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김진우 씨는 오늘(31일) 오전 10시쯤, 서울 광화문에 있는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포렌식 참관을 위해 출석했습니다.
ESI&D 대표인 김 씨는 양평 공흥지구 아파트 개발 당시 개발 부담금을 전혀 내지 않고, 사업 시한이 뒤늦게 연장되는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정 전 행정관은 지난 25일 조사를 받은 뒤 엿새 만에 다시 소환됐습니다.
정 전 행정관은 '건진 법사' 전성배 씨가 휴대전화에 '건희2'로 저장해둔 연락처의 실제 사용자로 알려진 인물로 전 씨의 인사청탁 창구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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