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뇌경색 때 며느리와 고부갈등 “말실수 했더니 뛰쳐나가,난 LA 호텔로”(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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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며느리에게 말실수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과거 LA 호텔에서 살았다는 선우용여는 "스토리가 있었다. 자수해서 광명을 찾자면, 내가 우리 며느리한테 말실수를 했다. (10년 전) 미국에 갔을 때 뇌경색이 오면 아무것도 아닌데 화를 낸다. 나도 모르게 '왜애애애!' 이렇게 된다. 그때 내가 집에 초밥을 사서 들어갔다. 애들 먹이려고. 근데 간장이 없더라. 그래서 며느리한테 '간장 좀 가져와라' 그랬다. 사실 걔는 아무렇지도 않게 '네' 한 건데 나는 나를 '이잉' 이러는 걸로(째려보는 걸로) 착각을 한 거다. 내가 '무슨 태도야?' 그랬다. 너무 너무 큰 상처를 준 거다. 며느리가 뛰쳐나갔다. 그러니까 우리 아들하고 (LA에서 며느리를) 찾으러 다녔다. 우리 아들이 안 되겠다 해서 하얏트(호텔)를 얻어준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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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며느리에게 말실수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7월 30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는 선우용여가 과거 LA의 한 호텔에서 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과거 LA 호텔에서 살았다는 선우용여는 "스토리가 있었다. 자수해서 광명을 찾자면, 내가 우리 며느리한테 말실수를 했다. (10년 전) 미국에 갔을 때 뇌경색이 오면 아무것도 아닌데 화를 낸다. 나도 모르게 '왜애애애!' 이렇게 된다. 그때 내가 집에 초밥을 사서 들어갔다. 애들 먹이려고. 근데 간장이 없더라. 그래서 며느리한테 '간장 좀 가져와라' 그랬다. 사실 걔는 아무렇지도 않게 '네' 한 건데 나는 나를 '이잉' 이러는 걸로(째려보는 걸로) 착각을 한 거다. 내가 '무슨 태도야?' 그랬다. 너무 너무 큰 상처를 준 거다. 며느리가 뛰쳐나갔다. 그러니까 우리 아들하고 (LA에서 며느리를) 찾으러 다녔다. 우리 아들이 안 되겠다 해서 하얏트(호텔)를 얻어준 거다"고 말했다.
지인은 "완전 해피엔딩이다. (며느리랑) 더 가까워지셨다"고 했고 PD가 "싸우면 더 내 딸 같아지지"라고 하자 선우용여는 "너무 너무 잘한다. 너무 편안하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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