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극한직업'도 넘었다..역대 韓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무비차트]

김나연 기자 2025. 7. 31. 1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개봉작 중 사전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던 '좀비딸'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올여름 최고 화제작 '좀비딸'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올여름 넘버원 코미디로 주목받은 '좀비딸'은 시사회 이후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올해 개봉작 중 사전 최고 예매량을 기록하며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좀비딸 / 사진=영화 포스터
올해 개봉작 중 사전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던 '좀비딸'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올여름 최고 화제작 '좀비딸'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개봉 첫날 43만 91명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올여름 넘버원 코미디로 주목받은 '좀비딸'은 시사회 이후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올해 개봉작 중 사전 최고 예매량을 기록하며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좀비딸'의 오프닝 성적은 2025년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42만 3892명)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극한직업'(36만 8582명)을 제치고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파묘'(33만 118명), '서울의 봄'(20만 3813명) 천만 영화를 비롯해 작년 여름 최고 흥행작 '파일럿'(37만 3859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가볍게 뛰어넘으며, 최근 5년간 개봉한 비시리즈 한국영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는 등 각종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11만 814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263만 7781명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8만 3988명의 관객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2만 6409명.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4만 9820명), '배드 가이즈2'(4만 1513명), '킹 오브 킹스'(4만 875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86만 2234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