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7년 11개월 만에 새 정규 앨범 발매…47분짜리 뮤비 공개

오지원 2025. 7. 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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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십센치(10CM)가 7년 11개월 만에 정규 5집으로 돌아왔다.

십센치는 30일 정규 5집 앨범 '5.0'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편의점 같은 음악'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에 스며드는 십센치 특유의 감성을 전반에 녹여냈다.

타이틀곡 '사랑은 여섯줄'은 월요일이 다가오는 막막한 마음과 현실감을 십센치 특유의 재치와 감성으로 그려낸 은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대표적으로 전달하는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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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CAM

가수 십센치(10CM)가 7년 11개월 만에 정규 5집으로 돌아왔다.

십센치는 30일 정규 5집 앨범 '5.0'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편의점 같은 음악'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에 스며드는 십센치 특유의 감성을 전반에 녹여냈다.

한 조각의 레몬 케이크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이 우리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테마를 담은 앨범 아트워크 또한 언제든 닿을 수 있는 '편의점 같은 음악'과도 연결된다.

타이틀곡 '사랑은 여섯줄'은 월요일이 다가오는 막막한 마음과 현실감을 십센치 특유의 재치와 감성으로 그려낸 은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대표적으로 전달하는 트랙이다.

이번 앨범에는 '사랑은 여섯줄'을 비롯해, 비비(BIBI)와 협업한 선공개 곡 '춤(Feat. 비비)', '먼데이 이즈 커밍(Monday Is Coming, Feat. BIG Naughty)' 등 총 12곡을 수록했다. 특히 빅나티(BIG Naughty), 영케이(Young K), 우주히피, 고영배, 이지형 등 다채로운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 노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8월 1일에는 앨범 전체를 아우르는 약 47분 분량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트랙마다 다른 스토리로 구성돼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십센치는 오는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5.0'을 개최하고 다양한 정규 5집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줄 전망이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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