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7기 정숙에 영수 고백 "마음 깊어질까 봐"

김경림 기자 2025. 7. 31.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나라 27번지에서 정숙이 여러 솔로남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정숙을 두고 고민하는 솔로남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상철은 영수와 이야기를 나누며 "현재 '정숙 50: 옥순 50'이다"라고 했다.

이에 영수는 "내가 욕심나는 사람은 정숙"이라고 솔직히 말했고, 상철은 "전 (장거리를) 할 수 없을 거 같다"면서 고민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나는 솔로)'

솔로나라 27번지에서 정숙이 여러 솔로남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정숙을 두고 고민하는 솔로남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일일 포차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에 모인 자리에서 정숙은 영수에게 "아까 랜덤 데이트에서 영수님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놀란 영수는 밖에서 1:1 대화를 신청했다. 둘만 남자 영수는 "포항에 사는 정숙님에게 마음이 깊어질까 봐 일부러 피하려 했다. 그런데도 자꾸 미련이 남았다. 만약 첫인상 선택에서 정숙님이 절 뽑았으면 장거리도 아무 상관 없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숙은 "진짜요?"라며 놀라워했다. 

공용 거실에 있던 영자 또한 상철에게 1:1 대화를 신청했다. 영자는 "랜덤 데이트 하고 나서 기분이 이상했어"라며 상철에게 호감이 생겼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상철은 "난 좋아하는 두 사람 말고는 신경을 안 쓰고 있어"라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 영자는 "0고백 1차임 그런 건가?"라고 말했고, 순간 두 사람이 있던 공간에 들어온 옥순을 멈칫했다. 

상철은 영수와 이야기를 나누며 "현재 '정숙 50: 옥순 50'이다"라고 했다. 이에 영수는 "내가 욕심나는 사람은 정숙"이라고 솔직히 말했고, 상철은 "전 (장거리를) 할 수 없을 거 같다"면서 고민했다.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