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10주년 소감에…"앞으로 늑대 같은 남편 될 것" [SC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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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결혼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내는 결혼과 함께 저의 모든 것"이라며 "20주년, 30주년 계속해서 이 길을 걷겠다. 늑대는 암컷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친다고 한다. 앞으로 더 늑대 같은 인간이 되어야겠다. 제가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인간은 딱 아내 한 명이다. 10주년을 축하해 달라. 앞으로도 우리 두 사람 건강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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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결혼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저는 지금 대관령 성지 11일 차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신선함을 느낍니다.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박시은과의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한 지 10주년이 되는 날"이라고 밝혔다. 그는 "10년 전 아주 뜨거운 여름 작은 교회에서 결혼했던 기억이 강산만큼의 시간으로 우리에게 깊게 남아 있다"고 떠올렸다.
이어 "매일매일 사람 만들어주는 아내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왔다. 제 인생에 가장 잘한 일이 아내와 결혼한 것"이라며 "사랑은 희생과 책임이다. 두 사람이 가장 기본이자 기둥이 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환경에서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내는 결혼과 함께 저의 모든 것"이라며 "20주년, 30주년 계속해서 이 길을 걷겠다. 늑대는 암컷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친다고 한다. 앞으로 더 늑대 같은 인간이 되어야겠다. 제가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인간은 딱 아내 한 명이다. 10주년을 축하해 달라. 앞으로도 우리 두 사람 건강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는 공개 입양한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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