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 “이젠 해충 걱정없이 하천변 산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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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하천변 야간 환경 개선을 위해 성복천과 탄천, 정평천 등 주요 하천 구간에 태양광 포충기 26대를 설치했다.
허남규 구 건설도로과장은 "여름철 하천 주변에 모기와 날벌레 등 해충이 급증해 시민들 불편 민원이 많았다"며 "태양광 포충기 설치로 야간 하천변 환경을 개선했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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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하천변 야간 환경 개선을 위해 성복천과 탄천, 정평천 등 주요 하천 구간에 태양광 포충기 26대를 설치했다.
구는 조명 기능이 추가된 보안등형 포충기를 배치해 야간에 시야를 확보하는 동시에 해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용인특례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inews24/20250731095638794zhmz.jpg)
특히 태양광 방식을 적용해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운영이 가능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효율성도 높였다.
이번 태양광 포충기 설치로 하천변 야간 산책과 운동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한결 쾌적한 환경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허남규 구 건설도로과장은 “여름철 하천 주변에 모기와 날벌레 등 해충이 급증해 시민들 불편 민원이 많았다”며 “태양광 포충기 설치로 야간 하천변 환경을 개선했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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