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 1700억 투자 유치…관련주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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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퓨리오사AI가 1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면서다.
이날 퓨리오사AI는 시리즈C 브릿지 라운드에서 총 1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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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퓨리오사AI가 1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면서다.
31일 오전 9시45분 현재 팬스타엔터프라이즈의 주가는 전일 대비 63원(7.88%) 오른 862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바이포(3.06%), DSC인베스트먼트(2.08%), TS인베스트먼트(2.08%)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퓨리오사AI와 협력하거나 투자한 이력 때문에 관련주로 꼽힌다.
이날 퓨리오사AI는 시리즈C 브릿지 라운드에서 총 1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프리 머니(투자받기 전 기업가치) 기준 8300억원의 기업가치를 바탕으로 40여개 투자자가 참여했다. 이를 바탕으로 1700억원의 시리즈C 브릿지 라운드를 진행해 1조 이상의 기업가치를 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간 퓨리오사AI는 △산업은행 300억원 △기업은행 100억원 △IBK투자증권 60억원 △IBK벤처투자 50억원 △유진-성장금융펀드 116억원 △케이스톤파트너스 200억원 △피아이파트너즈 132억 원 △대성창업투자 50억원 △카카오인베스트먼트 3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투자 유치는 레니게이드 양산에 진입하는 중요한 시점에 자본시장이 당사의 기술력과 비전에 대해 강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반드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를 대상으로 매출 확대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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