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시즌 101골’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떠날까?..."사우디에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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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시즌동안 101골을 득점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제기됐다.
이러한 레반도프스키의 활약에 바르셀로나는 최근 3시즌동안 라리가 우승 2회를 비롯해 코파 델 레이 1회 우승, 스페인 슈퍼컵 2회 우승을 달성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라민 야말, 하피냐와 함께 다음 시즌도 바르셀로나 공격진을 이끌어날 '핵심'이다.
레반도프스키가 다음 시즌도 바르셀로나에 잔류하여 팀 공격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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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최근 3시즌동안 101골을 득점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제기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프로티보’의 보도를 인용하여 “사우디 프로리그 소속 여러 구단들이 레반도프스키 영입에 관심이 있다. 레반도프스키가 공개적으로 이적을 원한다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제안이 올 경우 막지 말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1988년생으로 36살의 폴란드 국적 스트라이커다. 37세를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건재한 득점력을 과시하며 본인이 왜 ‘월드클래스’로 평가받는지 증명하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2014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뮌헨에서 8시즌을 뛴 레번도프스키는 375경기에서 무려 344골을 기록했다. 이후 30대 중반의 적지 않은 나이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하지만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며 3시즌동안 147경기 출전하면서 101골 20도움을 기록했다.
이러한 레반도프스키의 활약에 바르셀로나는 최근 3시즌동안 라리가 우승 2회를 비롯해 코파 델 레이 1회 우승, 스페인 슈퍼컵 2회 우승을 달성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라민 야말, 하피냐와 함께 다음 시즌도 바르셀로나 공격진을 이끌어날 ‘핵심’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사우디 이적설이 나왔다. 레반도프스키가 다음 시즌도 바르셀로나에 잔류하여 팀 공격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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