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子 끼 못 숨겼네, ♥서하얀 난감…울고불고 등교룩 ‘디즈니’ 그 자체

이슬기 2025. 7. 3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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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들의 유쾌한 등교룩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7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은 이옷 입고 간다고. 아침부터 씨름하다가 준표가 이겼어요. 눈물 닦고 등교"라고 적었다.

사진 속엔 서하얀이 직접 담근 김치에 본인과 아들들을 위해 만든 음식이 담겨 있다.

김장은 물론 냉장고를 털어 입맛 맞춤형 음식을 만든 서하얀의 요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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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들의 유쾌한 등교룩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7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은 이옷 입고 간다고. 아침부터 씨름하다가 준표가 이겼어요. 눈물 닦고 등교"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토이스토리 우디로 변신한 준표 군이 담겨 웃음을 더했다.

사진 속엔 서하얀이 직접 담근 김치에 본인과 아들들을 위해 만든 음식이 담겨 있다. 김장은 물론 냉장고를 털어 입맛 맞춤형 음식을 만든 서하얀의 요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서하얀은 "언제쯤 소식을 하려나"라며 임창정을 위해 차린 한상도 공개했다. 삶은 오징어, 고기 구이, 달걀찜, 여러 종류의 김치 등 상을 가득 채운 몸보신 한상에 정신없이 젓가락질 하는 임창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도저히 소식할 수 없는 서하얀의 요리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을 포함해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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