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최양락 없이 '럭셔리' 휴가…"좋은 것 모르고 죽을 뻔"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31.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부부 아내들이 남편들의 휴가와 정반대인 럭셔리 파티를 즐겼다.

그는 "남편들 사모임 소식을 들었다"며 "여자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동안 아내들이 너무너무 고생해서 럭셔리 풀빌라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각자 사진을 찍어주자 팽현숙은 상의를 벗었고, 이에 남편 최양락은 "저걸 왜 내리냐"며 화냈다.

남편들도 간식이 준비돼 있다는 말에 기대 가득한 채로 허름한 평상에 올랐지만, 최양락이 수박 한 통만 가져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3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코미디언 팽현숙이 동료 아내들을 위해 풀빌라를 준비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2025.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부부 아내들이 남편들의 휴가와 정반대인 럭셔리 파티를 즐겼다.

지난 3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팽현숙이 동료들을 위해 풀빌라를 준비했다.

그는 "남편들 사모임 소식을 들었다"며 "여자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동안 아내들이 너무너무 고생해서 럭셔리 풀빌라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팽현숙은 숙소에 도착해서 "이렇게 좋은 것도 모르고 죽을 뻔했다"며 감탄했다. 아내들은 다같이 모이자 춤을 추는 등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들은 수영장에 설치된 다리를 건너며 자유를 만끽했다. 각자 사진을 찍어주자 팽현숙은 상의를 벗었고, 이에 남편 최양락은 "저걸 왜 내리냐"며 화냈다.

또 아내들은 고급 간식을 먹으며 화합을 다졌다.

반면 남편들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했다. 김재준이 물을 튀기는 등 행복해 하자 아내 이은형은 "재준 오빠는 누가 데려간 강아지처럼 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들도 간식이 준비돼 있다는 말에 기대 가득한 채로 허름한 평상에 올랐지만, 최양락이 수박 한 통만 가져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