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장모 갈등 입 열었다 "완벽한 집 없지만..매우 만족해"[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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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배우 줄리엔강이 장모님과의 갈등 이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줄리엔강은 31일 챗GPT로 번역해 직접 작성한 글을 통해 "'조선의 사랑꾼' 속 모습은 저희 삶의 아주 짧은 단면만 보여준 것이며 안타깝게도 오해를 낳고 있는 것 같다. 방송에서 보여진 건 극적인 한 순간에 불과하며 저희의 일상이나 관계 전체를 반영하지 않는다"라며 "지은이가 나쁜 아내라는 말을 하는 분도 계신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지은이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고 결혼한 날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가장 친한 친구이자 소울메이트며 제가 상상도 못했던 사랑과 배려를 제 삶에 가져다줬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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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배우 줄리엔강이 장모님과의 갈등 이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줄리엔강은 31일 챗GPT로 번역해 직접 작성한 글을 통해 "'조선의 사랑꾼' 속 모습은 저희 삶의 아주 짧은 단면만 보여준 것이며 안타깝게도 오해를 낳고 있는 것 같다. 방송에서 보여진 건 극적인 한 순간에 불과하며 저희의 일상이나 관계 전체를 반영하지 않는다"라며 "지은이가 나쁜 아내라는 말을 하는 분도 계신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지은이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고 결혼한 날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가장 친한 친구이자 소울메이트며 제가 상상도 못했던 사랑과 배려를 제 삶에 가져다줬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물론 장모님과 함께 사는 것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시고 각 가정마다 자신에게 맞는 생활 방식이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제가 이 상황이 정말 불편했다면 아내와 분몀히 이야기했고 필요한 변화도 직접 만들었을 것"이라며 "하지만 저는 이 방식이 우리에게 가장 이롭다고 판단했고 그런 기준에 따라 지금의 방식을 유지하기로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줄리엔강은 "어느 가정이든 어려움은 있기 마련이고 완벽한 집은 없다"라며 "저희는 지금 가족 구성에 만족하며 어머니가 함께 계시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불편하고 힘든 생활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줄리엔강은 앞서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합가 중인 장모님과의 어색한 기류로 시선을 모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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