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9월 개최…22개국 33편 상영

2025. 7. 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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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오는 9월 개최됩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22개국 33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모두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는데, 개막작으로는<제프리 바와, 장소에 깃든 천재성> 이 선정됐습니다.

영화제 상영은 9월 12일부터 사흘간 이화여대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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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오는 9월 개최됩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22개국 33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모두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는데, 개막작으로는<제프리 바와, 장소에 깃든 천재성>이 선정됐습니다.

올해는 특히,<어반스케이프 스페셜: 중국, 확장의 건축 풍경>섹션을 통해, 전 세계 차이나타운의 전통 등을 건축과 도시 건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영화제 상영은 9월 12일부터 사흘간 이화여대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됩니다.

[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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