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엔에스·화인써키트 등 62개 종목 8월 중 의무 보유 해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62개 종목의 총 3억8637만주가 오는 8월 의무보유 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 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하기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등록해 처분을 제한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의무보유 등록 해제 주식 수가 가장 많은 곳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로 6607만주에 달한다.
이어 LG씨엔에스 6540만주, 파멥신 3710만주 순으로 의무보유 등록 해제 주식 수가 많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62개 종목의 총 3억8637만주가 오는 8월 의무보유 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 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하기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등록해 처분을 제한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총 발행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화인써키트다. 75.16%가 의무보유 등록에서 풀린다. 이어 에르코스 71.48%, 모티브링크 69.12% 등도 발행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율이 높았다.
의무보유 등록 해제 주식 수가 가장 많은 곳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로 6607만주에 달한다. 이어 LG씨엔에스 6540만주, 파멥신 3710만주 순으로 의무보유 등록 해제 주식 수가 많았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기업·PEF도 반도체 FOMO… 매물 탐색 분주
- [주간 특산물-현장] 남해의 향을 품은 ‘고성 가리비’
- [정책 인사이트] “헌혈 하면 두쫀쿠 드려요”... 혈액 보유량 사흘치만 남았던 적십자사의 안간
- 현대제철은 폐쇄했지만… ‘철근 설비 구조조정 바람’ 확산될지는 미지수
- 6.2조 ‘백현마이스’ 5년 만에 본궤도… 재건축 맞물린 분당 ‘들썩’
- 세금 절반 줄이는 ‘1인 기획사 매직’… 비중은 역대 최대
- “어디 한번 지어봐라”… 주택공급대책에 주민·노조까지 뿔났다
- 中 YMTC, 낸드플래시 생산량 확대 공세… “우한서 신공장 조기 가동”
- 산업 재편 논의 속 SK온 향방 주목… SK그룹 고심
- [르포] 용접면 벗고 태블릿 들었다… 작업자 1명이 로봇 8대 지휘하는 HD현대重 조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