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복근'에 시선 집중…'견우와 선녀' 비하인드에 또 설렘

한소희 기자 2025. 7. 3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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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준비 중 상의 탈의한 모습 공개…탄탄한 피지컬에 시선 강탈
조이현과 손잡은 투샷부터 단체 셀카까지…팬심 저격
배우 추영우가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추영우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추영우가 종영한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30일 추영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촬영 현장에서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드라마를 사랑했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추영우의 탄탄한 피지컬이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맨몸에 부적을 그리며 촬영 준비에 몰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각 같은 복근과 탄탄한 팔근육, 몰입한 표정까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추영우가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추영우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극 중 상대역이었던 배우 조이현과의 다정한 투샷도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함께 셀카를 찍거나 손을 잡고 걷는 장면은 드라마 속 로맨틱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배우 추영우가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추영우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 추영우는 카메라를 머리 위로 높이 들어 모두가 화면에 담기는 'MZ 스타일'의 셀카를 찍으며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눈을 동그랗게 뜬 깜찍한 표정은 드라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추영우는 지난 29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배견우'와 악귀 '봉수' 역을 맡아 1인 2역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에 성공했다.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추영우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청춘 멜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한국판 리메이크작에 주연으로 발탁돼 배우 신시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벌써부터 '감성 폭발' 로맨스를 예고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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