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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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PAIN
현대적 다이버 워치의 기준이 되는 피프티 패덤즈는 심해처럼 깊고 잔잔한 물빛 다이얼과 단방향 사파이어 베젤, 동색의 세일 캔버스 스트랩으로 이루어졌다. 새틴 브러시로 마감한 티타늄 케이스와 블루 다이얼 위로 슈퍼 루미노바를 코팅한 선명한 아플리케 인덱스와 핸즈까지 다이버 워치 본연의 캐릭터에 충실하다.

MONTBLANC
전설적인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가 남극 최고봉에 등정한 업적에 경의를 표하는 리미티드 타임피스. 몽블랑이 '블루 그린'으로 명명한 미들 케이스는 레진, 탄산칼슘, 석영 섬유 등으로 이뤄진 새로운 복합 소재로 빙하의 색상과 패턴을 연상시킨다. 게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짙은 파란색을 띠게 된다. 그라테 부아제 기법으로 그린 글래시어 다이얼과 3D 렌더링으로 실감나게 구현한 빈슨산 모티브 케이스백까지 곳곳에 탐험의 헌사를 기리는 이 시계는 메스너가 등정한 1986년을 기념해 986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CHANEL Watches
J12가 25주년을 맞아 샤넬의 또 다른 블랙, 블루 세라믹을 입었다. 수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오묘한 매트 블루 세라믹 소재를 적용해 J12의 모던한 인상이 두드러지며 스틸 소재보다 7배 더 견고한 것은 물론 무게도 가벼워졌다. 바게트 모티브의 매트 블루 세라믹 케이스와 블랙 베젤, 유광의 블랙 인덱스가 저마다 단단한 빛을 발한다.

HUBLOT
기존의 위블로를 대변하는 쨍하고 선명한 색상의 세라믹 워치들과는 완전히 다른, 신선한 매력의 시계가 등장했다. 위블로의 상징적인 원 클릭 모델에도 적용된 페트롤 블루는 짙푸른 심해와 차분하게 나부끼는 숲이 지닌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반영해 녹색이 감도는 서늘한 블루. 콤팩트한 33mm 크기에 베젤을 둘러싼 36개의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유니섹스적인 매력을 배가한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MHUB1120을 탑재해 4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OMEGA
1957년 선보인 상징적인 씨마스터 300을 계승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수심 300m의 방수를 지원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테스트를 통과한 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8912를 탑재했다. 무엇보다 눈이 시리게 시원한 서머 블루를 그러데이션 마감한 유광 다이얼이 시선을 끈다. 완벽한 햇살 아래 바다를 연상시키는 컬러 코드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라이트 블루 슈퍼 루미노바 코팅을 핸즈와 아워 마커, 인덱스 숫자에 채웠다.

AUDEMARS PIGUET
메종의 고향, 발레드주의 밤하늘에서 영감받은 '블루 뉘 뉘아주 50'을 세라믹에 적용해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풍부한 색감을 구현했다.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 브레이슬릿을 비롯해 다이얼과 크라운까지 동색으로 통일해 스포티하며, 상징적인 화이트 골드 육각 나사와의 절제된 대비가 돋보인다. 플라이백 기능을 갖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4404를 탑재해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CREDIT INFO
Editor 이상
Photographer 홍준형
Model 조지
Hair&Make-up 장해인
Assistant 오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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