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초고압 직류송전 변압기’ 공장 3천3백억 투자
조미령 2025. 7. 31. 0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효성중공업이 어제(30일) 창원공장에서 미래 전력망 핵심기술인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 HVDC 변압기 공장 신축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변압기 공장을 창원공장 터 약 2만 9천6백㎡에 오는 2027년 7월 완공할 예정이며, 공장 신축과 핵심 설비 시설 증축, 연구개발 과제 수행 등에 총 3천3백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효성중공업이 어제(30일) 창원공장에서 미래 전력망 핵심기술인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 HVDC 변압기 공장 신축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변압기 공장을 창원공장 터 약 2만 9천6백㎡에 오는 2027년 7월 완공할 예정이며, 공장 신축과 핵심 설비 시설 증축, 연구개발 과제 수행 등에 총 3천3백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상] 한미 무역 협상 전격 타결 ‘관세율 15%’…이 시각 대통령실
- 트럼프 “미국, 한국과 무역협상 타결…관세율 15%”
- [단독] ‘사라진 아이’ 77명 행방불명 추가 확인…“경찰도 못 찾아”
- ‘흉기 들고 배회’ 30대 남성, 경찰 테이저건 맞고 제압
- 소방서에 커피 쏜 청년…점주도 본사도 나눔 동참 [잇슈 키워드]
- “능력보다 외모”…‘외모 승인제 파티’ 인기 이유는? [잇슈 키워드]
- 이 대통령, 스가 전 일본 총리 만나 한 말 [이런뉴스]
- “돈 아깝다고?”…1억 원 소송 건 강의업체 ‘패소’ [잇슈 키워드]
- 무늬만 패가망신 안 되려면? 검찰 굼뜨면 무의미
- 굴러떨어진 여행 가방에 전치 6주…“흉기가 된 캐리어” [제보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