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가수 이영지가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을 통한 국내외 팬들과 소통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측은 30일 인스타그램에 "곧 bubble with STARS에 찾아올 아티스트 목소리를 먼저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신규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녕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누군가야"라는 인사를 시작으로 "버블로 하고 싶은 얘기가 너무너무 많아", "내가 누군지 맞히면 내 버블도 꼭 구독하기로 약속"이라는 친근한 메시지가 담겼다.
이영지는 해당 게시물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하며 "얘 누구야, 누군데 얘, 얘 버블한대"라는 반응을 남겨 자신이 주인공임을 암시했다. 팬들은 목소리만 듣고도 "우와 영지소녀다"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이영지" "드디어 이영지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디어유는 "정답은 내일 공개됩니다"라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했다. '디어유 버블'은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이 1 대 1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이영지는 앞으로 버블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영지는 다음 달 'KCON LA 2025'에 출연해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성한빈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