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운, 국민 소화제 ‘까스활명수’ 모델로

안병길 기자 2025. 7. 3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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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화면 캡처



배우 려운이 전통과 명맥을 지닌 소화제 까스활명수 메인 모델로 발탁돼 차세대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호감형 배우로 급부상한 려운이 제품이 지닌 특성과 부합해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이에 려운은 제품이 지닌 건강하면서도 밝은 메시지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처럼 려운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와 도회적인 마스크 속 신뢰감을 주는 인상으로 다양한 제품군에 어울리는 차세대 광고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소화제 브랜드 까스활명수 대표 모델이 된 려운은 ‘닥터 프리즈너’, ‘오! 삼광빌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꽃선비 열애사’, ‘반짝이는 워터멜론’, ‘나미브’ 등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정의감 넘치는 은장고 대장 ‘바쿠’ 박후민 역을 맡아 청춘의 성장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인생작을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새 드라마 ‘죽음의 꽃(가제)’ 출연까지 확정했다.

드라마부터 광고까지 려운은 다방면에서 색다른 얼굴을 선보이고 있어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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