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강민경, 흰쌀 NO+1일1식+고강도 운동으로 만든 납작배 자랑

김명미 2025. 7. 3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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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마네킹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7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크롭 티셔츠에 드러난 강민경의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은 29일 개인 채널을 통해 몸매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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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마네킹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7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제품을 착용 중인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롭 티셔츠에 드러난 강민경의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은 29일 개인 채널을 통해 몸매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강민경은 "'왜 많이 먹는데 안 찌냐'고 물어보신다면, 운동은 고강도로 일주일에 4번 하고, 흰 쌀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일주일에 4~5일은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 극한의 다이어트를 많이 해봤다. 그렇게 해서 되게 오래 몸을 말려 보니까 체질이 살짝 바뀐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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