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브스 황희찬, 랑스와 프리시즌 친선전 만회골 도움
유병민 기자 2025. 7. 3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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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국가대표 황희찬의 만회골 도움에도 프리시즌 두 번째 친선경기에서 패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오늘 영국 월솔의 베스콧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랑스와 친선경기에서 3대 1로 졌습니다.
직전 스토크시티와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황희찬은 프리시즌에 두 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울버햄프턴은 8월 4일 오전 3시 스페인 지로나를 상대로 친선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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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국가대표 황희찬의 만회골 도움에도 프리시즌 두 번째 친선경기에서 패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오늘 영국 월솔의 베스콧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랑스와 친선경기에서 3대 1로 졌습니다.
황희찬은 팀이 1대 0로 뒤지던 후반 60분에 장리크네르 벨가르드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아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습니다.
팀이 2대 0으로 뒤지던 후반 37분엔 곤살루 게드스의 득점을 도왔습니다.
오른쪽에서 수비를 끌고 가다 안쪽으로 로빙 패스를 넘겼고, 이를 받은 게드스는 빠른 몸놀림으로 수비 하나를 제친 뒤 날카로운 왼발 땅볼 슈팅을 날려 골대를 갈랐습니다.
직전 스토크시티와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황희찬은 프리시즌에 두 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울버햄프턴은 후반 15분 웨슬리 사이드, 후반 23분 데이베르 마차도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습니다.
게드스가 만회골을 넣었으나 후반 38분 마차도에게 다시 실점해 2점 차로 패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8월 4일 오전 3시 스페인 지로나를 상대로 친선경기를 치릅니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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