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치고 귀가하다 '쾅'…40대 아버지 숨지고 자녀 3명 중상
유영규 기자 2025. 7. 31. 0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휴가철을 맞아 10대 자녀들과 강원지역을 방문하고 귀가하던 중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해 40대 아버지가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A 씨의 10대 자녀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A 씨는 휴가철을 맞아 자녀들과 강원지역을 방문했다 귀가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신호등을 들이받고 넘어진 스타리아 승합차
휴가철을 맞아 10대 자녀들과 강원지역을 방문하고 귀가하던 중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해 40대 아버지가 숨졌습니다.
30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2분 인제군 북면 한계 사거리에서 A(42) 씨가 몰던 승합차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A 씨의 10대 자녀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A 씨는 휴가철을 맞아 자녀들과 강원지역을 방문했다 귀가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몸속 수백개 우글우글…"뚫리고 부풀어" 고통 속 질식사
- 범행 당일 밤 피해자 빈소에…대전 '교제 살인' 20대 체포
- 열흘간 7번 흔들리다 '초강진'…태평양 가로질러 비상 (풀영상)
- "벗고 타라고?" 황당 지침…보트엔 텅, 기둥에 '칭칭'
- "훅 들어와" 도로 위 무법자들…꽁무니 말고 앞에 '착' (풀영상)
- '펑' 전복된 차량서 사망…뒤늦게 산재로, 책임자는 0명?
- "하락에 베팅하라" 겁 없이 빌렸다가…위험천만 유혹
- "한국, 모든 것 가져와라"…총수들 워싱턴행 '최대 고비' (풀영상)
- [단독] 1표 차 김영선 공천…윤 요청 받은 윤상현 '찬성'
- 수사 '거부' 개인소송 '골몰'…특검, 윤 체포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