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1년 식사비 4,300만 원→ 한 달 수익만 1억 이상…" ('라디오스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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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수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쯔양은 1년 식비를 공개했다.
쯔양은 "최근 배달 앱 1개만 확인했는데 1년 주문 금액이 4,300만 원 정도더라. 배달 앱이 3개긴 한데 2개를 주로 쓴다"며 "주문하면 문자가 오는데 같은 사람한테 10개를 받을 정도다. 배달이 왔는데 이미 온 배달이 놓여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이러한 쯔양의 수익이 추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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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수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는 김연자, 조혜련, 김수지,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쯔양은 빚을 갚으로 왔다고 했다. 그는 "작년 6~7월 쯤에 '라스'에 출연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일이생겨서…"라며 "그 이후로 출연하지 못해 죄송했던 마음이었다. 1년 만에 방송 복귀를 했다. 이번 라인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오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그는 천만 구독자로 금의환향해 준비해 온게 있다고 했다. 쯔양은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데 '라스' 세 번째 출연 후 1,220만 명의 구독자를 달성했다. 다이아 버튼을 가지고 왔다"며 다이아 버튼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쯔양은 "천 만도 천 만인데 예전 기사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1위로 등극했더라. 정말 감사하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8년째 먹방을 이어오고 있는 쯔양은 식욕이 여전하다고 했다. 그는 "나도 생각해본 적 있다. 나이가 들면 갑자기 못 먹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쯔양은 브이로그를 개설해 24시간 식사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총 칼로리 29,490칼로리를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내가 하루 종일 먹는데 사실 끼니라는 개념이 없고 그냥 공기처럼 먹는다. 계속 끊임없이 먹는 편이라 테이블에 앉으면 길면 6시간까지도 먹는다. 잘 때 빼고는 공복 상태가 없다"고 했다.
쯔양은 냉장고 부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음료 전용, 냉동식품 전용, 식재료와 소스 전용, 김치냉장고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쯔양은 "냉장고가 비어 있으면 불안하다. 냉장식품은 3일에 한 번, 냉동식품은 주기적으로 바꾼다. 그런데 택배 기사님들이 힘들까봐 죄송해서 요즘은 조금 자제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쯔양은 1년 식비를 공개했다. 쯔양은 "최근 배달 앱 1개만 확인했는데 1년 주문 금액이 4,300만 원 정도더라. 배달 앱이 3개긴 한데 2개를 주로 쓴다"며 "주문하면 문자가 오는데 같은 사람한테 10개를 받을 정도다. 배달이 왔는데 이미 온 배달이 놓여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먹방을 하다 보니까 식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온다. 최근에도 한 끼 식비로 300만 원을 찍었다"고 하자 김국진은 "나는 1년 식비가 300만 원 정도 될 거다"라며 놀라워했다.

유세윤은 이러한 쯔양의 수익이 추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쯔양은 "예전에는 월에 1억을 넘을 때도 있었다"며 "나라마다 조회수 수익 단가가 다르더라. 그래도 수익이 적을 때도 있다. 하지만 수익에 콘텐츠 제작비용이 비례해서 나간다. 직원 비용도 많이 챙기고, 가게 식당도 하다 보니 생각보다 수익이 많지 않다"고 했다.
쯔양은 조회수에 울고 웃는다고 했다. 그는 "올라가는 건 기쁘지만 떨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실제로 사례도 많이 봐왔고, 갑자기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봐왔다. 최근에 헬스 트레이너 3분과 닭가슴살 먹방 대결을 했는데 그게 망했다. 실패 원인이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믿고 가는 먹방으로는 라면, 곱창 등을 꼽았다. 쯔양은 "비주얼적으로 보이는 것은 평균을 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1등은 회전 초밥 쌓아놓은 것이 1등이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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