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부터 보아까지…‘좀비딸’ 조정석·이정은, 케이팝 댄스 섭렵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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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날부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좀비딸'에서 조정석, 이정은, 최유리가 선보이는 댄스 장면이 관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마을회관 댄스파티의 주인공이자 원조 댄싱퀸 밤순 역 이정은은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의 안무를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촬영 중 휴차까지 반납하며 열정을 불태운 이정은은 촬영 내내 즐거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댄스파티 장면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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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와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극이다. 극 중 등장하는 가족은 ‘춤을 좋아하는 가족;이라는 설정에 따라 밤순 역 이정은, 정환 역 조정석, 수아 역 최유리 모두 별도의 안무 트레이닝을 거쳐 디테일을 살렸다.
먼저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춤에 일가견이 있는 조정석은 트레이닝 전 과정을 순조롭게 이행하며 제작진으로부터 ‘역시 조정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극 중 수아에게 춤을 가르치는 장면에서는 보아의 ‘No. 1’ 안무를 습득한 뒤, 캐릭터에 맞게 동작을 재해석하는 아이디어를 더해 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

밤순과 정환의 댄스 DNA를 물려받은 ‘수아’ 역 최유리는 원곡 안무뿐 아니라 ‘정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동작까지 익히며, 6개월간 좀비 모션과 춤 연습에 꾸준히 매진했다. 댄스 DNA로 하나 된 세 가족의 케미스트리는 영화 속 웃음과 감동에 활력을 더하며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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