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조선판 '흑백요리사'? 요리 전쟁 돌입..'폭군' 왕 이채민 "극형 처할 것" 으름장

김나라 기자 2025. 7. 3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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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가 미식가 왕 이채민의 입맛 저격 서바이벌에 들어간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

폭군 이채민의 명(命) 받은 셰프 임윤아의 요리 서바이벌이 펼쳐질 '폭군의 셰프' 첫 회는 오는 8월 23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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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임윤아, 이채민 /사진=tvN '폭군의 셰프'
'폭군의 셰프'
'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가 미식가 왕 이채민의 입맛 저격 서바이벌에 들어간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측은 31일 서바이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

해당 티저는 '지금부터 당신의 생존이 결정됩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된 티저 영상은 흡사 요리 서바이벌의 한복판에 선 듯한 연지영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열정 넘치는 눈빛으로 마지막 플레이팅에 집중하는 연지영 너머로 한 상 가득 차려진 음식들이 군침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 연지영의 음식을 맛볼 심사위원은 다름 아닌 왕 이헌으로 미세한 맛의 차이를 잡아내는 절대 미각을 가진 만큼 어느 때보다 까다로운 심사를 예감케 한다. 특히 "나의 입맛에 맞지 않을 시에는 극형에 처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던져 과연 연지영이 폭군 이헌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폭군의 셰프'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이 돌연 과거의 수라간에 떨어져 폭군만을 위한 전속 요리사가 되는 과정을 그리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정갈한 수라상에 현대식 요리 기법을 접목해 이제껏 보지 못한 특별한 퓨전 음식을 선보일 연지영의 요리 생존 전쟁에 기대가 모아진다.

뿐만 아니라 연지영의 요리를 맛본 미식가 이헌의 남다른 시식 평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한 번 맛보면 숟가락을 놓을 수 없는 탁월한 맛의 조화를 멋들어지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무한 자극할 예정이다.

폭군 이채민의 명(命) 받은 셰프 임윤아의 요리 서바이벌이 펼쳐질 '폭군의 셰프' 첫 회는 오는 8월 23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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