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도 정복, 7월에만 ‘8골 2어시스트’로 이달의 선수 선정…38세 메시의 활약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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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활약은 계속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0일 7월 이달의 선수로 메시를 선정해 발표했다.
메시는 7월 열린 MLS 5경기에서 무려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메시가 MLS 이달의 선수에 선정된 것은 네 번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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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활약은 계속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0일 7월 이달의 선수로 메시를 선정해 발표했다.
메시는 7월 열린 MLS 5경기에서 무려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경기당 2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 신들린 듯한 퍼포먼스로 인터 마이애미의 4승 1패 선전을 이끌었다.
메시가 MLS 이달의 선수에 선정된 것은 네 번째 일이다. 2024년 4월과 10월 선정됐고, 올시즌에는 5월에 수상한 바 있다.
1987년생인 메시는 만 38세의 노장이지만 MLS 무대에서는 여전히 최고 수준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올시즌 18경기에서 18골 7도움으로 압도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메시는 2023년 후반기 MLS 무대로 이적했다. 2024시즌 19경기에서 20골 10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공격포인트로 활약했는데 인터 마이애미는 아직 12경기나 남겨놓고 있기 때문에 올시즌에는 당시 기록을 초과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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