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서 공 건지려던 중학생, 바다에 빠져 사망
박상후 기자 2025. 7. 3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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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월미도에서 중학생 A군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31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6시3분께 A군이 바다에 빠졌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군은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A군이 바다에 빠진 공을 건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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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월미도에서 중학생 A군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31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6시3분께 A군이 바다에 빠졌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수중수색에 나서 A군을 발견했다.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군은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A군이 바다에 빠진 공을 건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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