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티셔츠 당긴 팔뚝+굳은 턱선…숨만 쉬어도 터미네이터급 피지컬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3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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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러운 피지컬로 시선을 압도했다.
30일, 뷔의 SNS에는 헬스 트레이너의 함께 찍은 헬스장 셀카가 공개됐다.
뷔는 회색 티셔츠에 헝클어진 젖은 머리, 자연스럽게 들어 올린 브이 포즈로 등장했고, 그 곁엔 단단하게 벌어진 팔뚝과 선명한 턱선이 담겼다.
사진 속 뷔의 팔은 티셔츠 소매를 밀어낼 정도로 단단했고, 어깨부터 팔꿈치까지 잇는 라인은 마치 조각처럼 뻗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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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러운 피지컬로 시선을 압도했다.
30일, 뷔의 SNS에는 헬스 트레이너의 함께 찍은 헬스장 셀카가 공개됐다. 뷔는 회색 티셔츠에 헝클어진 젖은 머리, 자연스럽게 들어 올린 브이 포즈로 등장했고, 그 곁엔 단단하게 벌어진 팔뚝과 선명한 턱선이 담겼다.
사진 속 뷔의 팔은 티셔츠 소매를 밀어낼 정도로 단단했고, 어깨부터 팔꿈치까지 잇는 라인은 마치 조각처럼 뻗어 있었다. 카메라를 향한 표정은 부드러웠지만, 그가 만든 실루엣은 한눈에 봐도 ‘완성형 피지컬’ 그 자체였다.

특히 굳게 다듬어진 턱선은 체지방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선명했다. 뷔는 체중을 부풀리는 벌크업 대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피지컬을 선택한 듯한 모습이었다.

함께 찍힌 트레이너는 밝은 표정을 지었고, 뷔 역시 익숙한 듯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헬스장도 런웨이처럼 만드는 남자”, “티셔츠가 너무 안쓰럽다”, “저 턱선은 인간이 낼 수 있는 각인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뷔를 포함한 방탄소년단(BTS) 전원은 최근 모두 전역을 마쳤으며, 2026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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