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주름 미소+흑재킷 투 샷…“덥지?”에도 웃음은 선 넘지 않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31.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영미가 더위 속에서도 '웃음 풀세팅'으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안영미는 개인 SNS에 "나 오늘 진.짜 이뻤눈뎅.. #날씨야선넘지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햇빛이 쏟아지는 거리에서 검정 셔츠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서 있었다.
한편 안영미는 라디오, 예능,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 속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영미가 더위 속에서도 ‘웃음 풀세팅’으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안영미는 개인 SNS에 “나 오늘 진.짜 이뻤눈뎅.. #날씨야선넘지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폭염주의보 속에서도 특유의 표정을 가감 없이 드러낸 그의 얼굴은, 보는 이들에게 단숨에 웃음을 안겼다.
사진 속 안영미는 햇빛이 쏟아지는 거리에서 검정 셔츠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서 있었다.

잔뜩 눈을 찌푸린 채 활짝 웃는 모습은 마치 ‘폭염 속 리얼 리액션’을 보는 듯했고, 이마부터 입꼬리까지 생동감 넘치는 주름이 인상 깊었다. 커피잔을 손에 든 포즈는 무심하지만, 표정은 그 누구보다 강렬했다.

가수 손담비는 해당 게시물에 “영미야.. 덥..지?”라는 댓글을 남기며 현실 폭염 상황에 맞는 한 줄 리액션을 보였다. 이외에도 “엉미야…탑…지?”, “머리 안 감아도 이뻐유”, “집 수둘!! 스타일도 이쁘다요” 등 팬들의 반응 역시 폭소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댓글 창에는 “내가 봤어 이뻤어”, “오늘 진짜 예쁘게 해드렸는데요?” 같은 칭찬도 쏟아졌고, “엉미언니 오늘 너무 더운데ㅜㅜ”처럼 걱정을 담은 말도 함께했다.
한편 안영미는 라디오, 예능,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 속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세청, ‘방시혁 사기적 부정 거래 혐의’에 세무조사 착수 [MK★이슈] - MK스포츠
- 차은우, 마지막 셀카에 남자들이 더 난리 “머리빨 아니었네” - MK스포츠
- ‘트로트 퀸’의 파격 변신… 설하윤, 과감 컷아웃 수영복으로 드러낸 반전美 - MK스포츠
- 홍수아, 탄수화물 끊었나? 컴백 앞두고 ‘인형 비주얼’ 폭발…핑크 드레스 자태 - MK스포츠
- 왼어깨 통증과 싸우던 김혜성, 결국 IL행...정확한 부상 내용도 밝혀졌다 - MK스포츠
- ‘뉴캐슬 격파 1등 공신’ 이정효 감독의 확신…“한국 지도자도 할 수 있어, 많은 공부와 노력
- 피츠버그, 좌완 불펜 퍼거슨 시애틀로 트레이드 - MK스포츠
- 첼시, 656억 원에 ‘2006년생 제2의 반 다이크’ 품었다···“센터백과 풀백 모두 소화할 수 있는
- 코레아, 친정 휴스턴과 재결합? 이적설 ‘모락모락’ - MK스포츠
- “타자들이 공을 맞히기도 힘들어했지” 멜빈 감독이 기억하는 ‘핵잠수함’ 김병현 [MK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