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출격 확정…바르사, 오늘 FC서울과 친선전

2025. 7. 3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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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방한한 세계적인 축구클럽 FC 바르셀로나가 오늘(31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팀 FC서울과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릅니다.

바르셀로나 플리크 감독은 "최선을 다해 바르셀로나 스타일의 축구를 보여줄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면서 야말의 출전을 못박았습니다.

18살의 '신성' 야말은 메시의 후계자로 꼽히는 특급 선수로, 국내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야말 외에도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페드리 등 슈퍼스타들이 서울전에 나설 전망입니다.

#야말 #바르셀로나 #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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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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