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속 톱10 기대' 유현조 "우승을 꼭 하고 싶어요" [KLPGA 오로라월드]

강명주 기자 2025. 7. 31.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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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7월 31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원주의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펼쳐진다.

유현조는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휴식기 동안 날씨가 너무 덥고, 남은 대회 일정을 고려하면 실력도 중요하지만 체력이 뒷받침돼야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샷 연습보다는 체력 운동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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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31일 개막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신설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유현조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7월 31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원주의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펼쳐진다.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겨냥한 유현조는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유현조는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휴식기 동안 날씨가 너무 덥고, 남은 대회 일정을 고려하면 실력도 중요하지만 체력이 뒷받침돼야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샷 연습보다는 체력 운동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현조는 "현재 컨디션은 괜찮아서,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처음 플레이하는 유현조는 "코스 정보를 살펴보면서 차근차근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현조는 "이번 대회에서도 역시 톱텐에 드는 성적을 유지하고 싶지만, 무엇보다 우승을 꼭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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