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안유진, 유니폼 하나로 시축 퍼포먼스 찢었다…핏·존재감 1타 2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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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과 안유진이 시축 무대를 런웨이로 바꿔놨다.
특히 장원영과 안유진은 유니폼 스타일 하나로 축구장 전체 분위기를 지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등장부터 장원영은 파스텔 블루 원숄더 탑과 컷팅 데님 팬츠 조합으로 시크함을 완성했다.
안유진은 리듬에 맞춰 댄스를 이어가며 특유의 눈빛 연기를 선보였고, 장원영은 고개를 들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압도적인 클로즈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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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과 안유진이 시축 무대를 런웨이로 바꿔놨다.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경기. 하프타임 무대에 오른 아이브는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장원영과 안유진은 유니폼 스타일 하나로 축구장 전체 분위기를 지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등장부터 장원영은 파스텔 블루 원숄더 탑과 컷팅 데님 팬츠 조합으로 시크함을 완성했다. 어깨선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과 롤업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경기장 한가운데에서도 그녀만의 무드가 확실히 드러났다. 반면 안유진은 비슷한 톤의 숄더 컷 유니폼에 숏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팀 내 리더다운 중심감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는 하반기 아시아 투어와 예능 출연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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