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0.67%-루시드 2.34%, 전기차 일제 하락(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스닥이 소폭이나마 상승했으나 미국의 전기차는 일제히 하락했다.
30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67%, 리비안은 0.23%, 루시드는 2.34% 각각 하락했다.
오히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한 데 이어 제롬 파월 의장이 "아직은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테슬라 주가는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는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소폭이나마 상승했으나 미국의 전기차는 일제히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아직은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으로 보인다.
30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67%, 리비안은 0.23%, 루시드는 2.34% 각각 하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에 43억달러(약 6조원)를 투자했다는 소식에도 주가는 0.67% 하락한 319.04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로이터는 테슬라가 새로운 배터리 공급원으로 LG엔솔을 선택하고, 43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가 배터리 조달을 중국업체에서 한국업체로 바꾼 것. 이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한 데 이어 제롬 파월 의장이 “아직은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테슬라 주가는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는 분석했다.
테슬라가 하락하자 다른 전기차 업체의 주가도 모두 하락했다. 리비안은 0.23% 하락한 13.03달러를, 루시드는 2.34% 하락한 2.5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윤복희 "2번 결혼,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임신 금지' 조항 때문"
- "쓰레기통 얼음 뒤져 생선 요리 위에"…광장시장 또 구설수
- '16일 결혼' 최준희 "속 꽉 찬 왕자님 11번 찍어 내가 데려간다"…예비신랑 공개
- "기획사 대표와 사귀면 센터 된다"…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충격 폭로
- "당근 알림 울렸다고 '거지' 취급"…친정과 절연한 여성 '분통'
- 최귀화 "난 6년째 0%, 애들은 적립식으로 290% 수익률" 계좌 깜짝 공개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초1 아이 볼에 '피멍' 손자국 남긴 교사 논란…"이게 훈육 맞나요?"
- "수족구병 같은 전염성 질병에도 '아이 심심해서' 등원" 유치원 교사 한숨
- 예정화, 9년만에 SNS로 전한 근황…인형급 미모·몸매에 남편 마동석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