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9월 금리 경로 미정"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7. 31. 06:12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현지시간 3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9월 금리 경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파월 의장은 "나와 거의 모든 위원들은 현재 제약적 정책이 경제를 부적절한 수준으로 제약하고 있지 않으며, 완만하게 제약적인 정책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9월에 대한 어떤 결정도 내린 바 없다"며 "우리는 사전에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고 일축했습니다.
그러면서 "9월 회의 때까지 얻는 모든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 날씨] 낮 최고 37도 '폭염' 계속…경기·강원 일부 빗방울
- '글로벌 500대 기업'에 中 124곳…韓은?
- 美 기준금리 4.25~4.50% 또 유지…연준위원 2명은 인하 주장
- 방미협상단, 트럼프와 곧 면담…트럼프 "관세인하 위한 제안 청취"
- 美, 구리제품에 다음달부터 50% 관세…음·양극재는 제외
- 日 도요타, 상반기 판매량 '사상 최대'
- "관세부담 못버텨"…美 생필품업체 P&G 가격인상
- 李 대통령 "대미 협상, 당당한 자세로 임해달라"
- '열심히 빚 갚은 사람만 바보냐'…결국 인센티브 꺼냈다
- 트럼프, 브라질에 50% 관세 부과…"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