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한 13세 김정은 사진 첫 공개

소진영 2025. 7. 31. 0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대 시절 농구 경기대회에서 찍은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사진 속 김 위원장은 13살이던 1997년 농구 경기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다.

스위스 유학 시절 크리스마스 방학을 맞아 귀국한 김 위원장이 평양에서 친형 김정철 등과 농구 경기를 한 뒤 찍은 것이라고 정 부소장은 전했다.

2021년 3월 김 위원장의 이모부 리강으로부터 사진을 입수한 정 부소장은 사진과 함께 김 위원장이 농구를 하게 된 배경 등을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대 시절 농구 경기대회에서 찍은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사진은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의 신간 ‘우리가 모르는 김정은: 그의 정치와 전략’ 일본어판에 실리면서 30일 최초 공개됐다. 사진 속 김 위원장은 13살이던 1997년 농구 경기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다. 스위스 유학 시절 크리스마스 방학을 맞아 귀국한 김 위원장이 평양에서 친형 김정철 등과 농구 경기를 한 뒤 찍은 것이라고 정 부소장은 전했다. 2021년 3월 김 위원장의 이모부 리강으로부터 사진을 입수한 정 부소장은 사진과 함께 김 위원장이 농구를 하게 된 배경 등을 소개했다.

소진영 기자 sole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