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까지 뺐다… 17년간 코르셋으로 만든 '18인치 허리'

이창민 2025. 7. 31. 0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는 허리를 위해 17년째 코르셋 착용과 갈비뼈 일부 제거 수술을 감행한 베네수엘라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가는 허리'(15인치·약 38.1cm) 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마이애미에 사는 요가 강사 겸 모델 알레이라 아벤다뇨(33)의 허리 둘레는 현재 18인치(약 45.7cm)이며 과거에는 20인치였습니다.

몸매 관리를 위해 지금까지 약 13억 8,220만원을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중 약 5,220만원은 성형 수술 비용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인스타그램(aleiraoficial_sexy)

가는 허리를 위해 17년째 코르셋 착용과 갈비뼈 일부 제거 수술을 감행한 베네수엘라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가는 허리'(15인치·약 38.1cm) 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마이애미에 사는 요가 강사 겸 모델 알레이라 아벤다뇨(33)의 허리 둘레는 현재 18인치(약 45.7cm)이며 과거에는 20인치였습니다. 몸매 관리를 위해 지금까지 약 13억 8,220만원을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중 약 5,220만원은 성형 수술 비용입니다.

아벤다뇨 씨는 “몸매를 유지하는 데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며 “솔직히 제 몸은 보험이라도 들어야 할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샤워할 때를 제외하고는 코르셋을 절대 벗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몸에 통증이 있고 장기들이 위치를 바꾸는 고통도 겪고 있지만, 기록 갱신을 위해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