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4000명 잃은 이영지..피고름 사진 '언팔'에 "가지 마" [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2025. 7. 3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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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4000명의 팬을 잃었다.

하지만 우스꽝스러운 대머리에 턱수염 필터 속 이영지의 모습에 한 팬은 '팔취'(팔로우 취소)라는 DM을 보냈고, 이영지는 "가지 마. 안 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천 명이 언팔했단 말야"라고 호소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23일 손에 있던 네일이 떨어지면서 짓물이 발생한 사진을 적나라하게 업로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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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뉴스, 이영지 SNS

가수 이영지가 4000명의 팬을 잃었다.

30일 이영지는 개인 SNS에 "얘들아 잘 지내? 난 잘 지내. 열일 중이야"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하지만 우스꽝스러운 대머리에 턱수염 필터 속 이영지의 모습에 한 팬은 '팔취'(팔로우 취소)라는 DM을 보냈고, 이영지는 "가지 마. 안 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천 명이 언팔했단 말야"라고 호소했다.

/사진=이영지 SNS

앞서 이영지는 지난 23일 손에 있던 네일이 떨어지면서 짓물이 발생한 사진을 적나라하게 업로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바. 당시 그는 "손톱 아직 안 뽑았다. 덜렁덜렁거리고 피고름이 맺혀 있다. 날이 밝는대로 병원 가서 손톱 뽑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지난 4일 종영한 tvN '뿅뿅 지구오락실3'에 출연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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