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럭 운전사가 21년간 손수 만든 '뉴욕 미니어처'···SNS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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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트럭 운전사가 21년간 손수 만든 뉴욕시 3D 모형이 SNS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럭 운전사 조 맥켄(63)은 건축이나 디자인 관련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매일 발사나무와 목공풀, 아크릴 물감만을 사용해 건물을 한 채씩 만들며 기술을 익혔습니다.
가로 15m, 세로 9m에 달하는 이 작품에는 총 100만 채의 건물이 재현돼 있으며 뉴욕시 5개 자치구는 물론 롱아일랜드 등 일부 지역까지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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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트럭 운전사가 21년간 손수 만든 뉴욕시 3D 모형이 SNS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럭 운전사 조 맥켄(63)은 건축이나 디자인 관련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매일 발사나무와 목공풀, 아크릴 물감만을 사용해 건물을 한 채씩 만들며 기술을 익혔습니다.
가로 15m, 세로 9m에 달하는 이 작품에는 총 100만 채의 건물이 재현돼 있으며 뉴욕시 5개 자치구는 물론 롱아일랜드 등 일부 지역까지 포함됐습니다. 특히 맨해튼은 제작에만 12년이 걸렸으며 센트럴파크와 록펠러센터, 유엔본부 등도 손으로 정교하게 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물관에 전시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크기와 무게 탓에 전시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맥켄 씨는 “다 옮기려면 사흘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다음 목표로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 제작을 준비 중이며 “뉴욕보다는 훨씬 작아서 2년 정도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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