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쯔양 식비 공개 “한끼 300만 원 찍어”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7. 3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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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쯔양, 역대급 식비 현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먹방' 유튜버 쯔양 근황, 다이아 버튼 현황이 공개됐다.

쯔양은 "워낙 많이 먹다 보니까 집에 냉장고가 4대가 있고 펜트리도 있다"라며 "음료 냉장고 따로 있는데, 음료 쌓아둬도 이틀이면 다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쯔양은 국내 톱급 '먹방' 유튜버이며 다이아 버튼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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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쯔양, 역대급 식비 현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먹방’ 유튜버 쯔양 근황, 다이아 버튼 현황이 공개됐다.

쯔양은 실제로 먹는 게 숨 쉬는 것과 같다면서 “저는 취침 빼고는 공복이 없다. 눈을 뜨자마자 먹어서 잘 때까지 계속 먹는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실제로 녹화 때 봤다. 진짜로 많이 먹는지. 그런데 정말로 녹화 끝나고도 계속 먹더라”라고 인증했다.

쯔양은 “워낙 많이 먹다 보니까 집에 냉장고가 4대가 있고 펜트리도 있다”라며 “음료 냉장고 따로 있는데, 음료 쌓아둬도 이틀이면 다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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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실 배달도 어마어마한데 기사님이 힘드신 것 같아서 요새 좀 자제 중이다”라며 “1년 식비를 계산해 봤다. 배달앱 1개 기준으로 연간 4300만 원이 나왔다”라며 배달앱은 3개 정도 쓴다고 고백했다.

그는 “배달앱 VIP다”라며 기사님들이 오면 이미 도착한 배달 음식들이 늘 여러 개라서, 착오가 생길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한 끼에 300만 원 어치를 먹어본 적이 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쯔양은 국내 톱급 ‘먹방’ 유튜버이며 다이아 버튼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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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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