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세계 챔피언’ 첼시, ‘네덜란드 신성’ 하토 품는다..."이적료 637억↑"

김재연 기자 2025. 7. 31.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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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후에도 첼시의 영입은 멈출 줄 모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본인의 SNS를 통해 "하토의 첼시 이적이 임박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37억 원) 이상이 될 것이다. 한편 하토는 첼시 이적만을 원했다"고 전했다.

이렇듯 첼시에게 꼭 필요한 자원이었던 하토 영입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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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후에도 첼시의 영입은 멈출 줄 모른다. ‘네덜란드 신성’이라고 평가 받는 조렐 하토 영입에 근접했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본인의 SNS를 통해 “하토의 첼시 이적이 임박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37억 원) 이상이 될 것이다. 한편 하토는 첼시 이적만을 원했다”고 전했다.


하토는 2006년생 네덜란드 국적의 수비수다. 현재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특급 유망주'기도 하다. 아약스 유스에서 성장하여 2022-23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한 하토는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2023-24시즌 공식전 46경기에 출전하여 좋은 모습을 보이며 '에레디비시 올해의 재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시즌에도 아약스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어린 나이임에도 본인의 경쟁력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하토의 잠재력에 첼시가 그를 노리고 있다. 첼시는 현재 측면 수비수 쿠쿠레야의 백업 자원을 몰색 중이었다. 센터백과 레프트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지원' 하토는 첼시에게 매력적인 자원임에 틀림 없다. 센터백 뎁스까지 채워줄 수 있기 때문.


이렇듯 첼시에게 꼭 필요한 자원이었던 하토 영입이 임박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첼시가 또 하나의 보강에 가까워졌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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