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콜로라도에서 우완 타일러 킨리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내셔널리그 최하위 콜로라도 로키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애틀란타 구단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에서 우완 타일러 킨리(34)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킨리를 얻는 대가로 마이너리그 우완 오스틴 스미스(26)를 콜로라도로 내줬다.
킨리는 메이저리그에서 8시즌 동안 318경기 등판한 베테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내셔널리그 최하위 콜로라도 로키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애틀란타 구단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에서 우완 타일러 킨리(34)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킨리를 얻는 대가로 마이너리그 우완 오스틴 스미스(26)를 콜로라도로 내줬다. 40인 명단에서 킨리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엔옐 데 로스 산토스를 양도지명 후 웨이버했다.

지난 2020년부터 6시즌째 콜로라도에서 뛰어왔다. 2024시즌에는 12세이브 기록하며 마무리로도 활약했다.
이번 시즌 49경기에서 47 2/3이닝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5.66, WHIP 1.448 9이닝당 0.9피홈런 5.1볼넷 9.6탈삼진 기록했다. 3세이브 3블론 8홀드의 성적을 남겼다.
이번 트레이드로 조금 더 투수 친화적인 환경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스미스는 2021년 드래프트 18라운드 지명 선수다. 마이너리그에서 5시즌을 뛰었다. 이번 시즌은 상위 싱글A와 더블A에서 29경기 등판, 31 1/3이닝 던지며 평균자책점 4.31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방시혁 사기적 부정 거래 혐의’에 세무조사 착수 [MK★이슈] - MK스포츠
- 차은우, 마지막 셀카에 남자들이 더 난리 “머리빨 아니었네” - MK스포츠
- ‘트로트 퀸’의 파격 변신… 설하윤, 과감 컷아웃 수영복으로 드러낸 반전美 - MK스포츠
- 홍수아, 탄수화물 끊었나? 컴백 앞두고 ‘인형 비주얼’ 폭발…핑크 드레스 자태 - MK스포츠
- 왼어깨 통증과 싸우던 김혜성, 결국 IL행...정확한 부상 내용도 밝혀졌다 - MK스포츠
- 양키스, 화이트삭스 외야수 슬레이터 영입으로 우타 라인 보강 - MK스포츠
- 피츠버그, GG 3루수 헤이스 신시내티로 트레이드 - MK스포츠
- “휴식 제안했지만, 계속 뛰겠다고 했다” ‘실수 연발’ 이정후 동료, 오늘도 선발 [MK현장] - MK
- 클럽 월드컵 이어 팀 K리그 이끈 김판곤 감독 “더 많이 노력해 좋은 선수 육성해야”···“뉴캐
- ‘존스 따라 하니?’ 사루키안 도전 거절한 토푸리아, ‘독설가’ 비스핑 제대로 화났다 “챔피